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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천재 박나래의 비밀, 프레쉬라이트!

헨켈 뷰티 프레쉬라이트 – 바이럴 필름

박나래와 프레쉬라이트가 만났다.
이 문장을 통해 다음과 같은 시나리오를 예상해볼 수 있을 것이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를 찰랑거리며 등장하는 박나래?
아니면, 그의 캐릭터처럼 우스꽝스럽게 등장하는 박나래?
이렇듯, 모델과 브랜드를 둘러싸고 있는 불문율에서 조금 전략을 달리한다면 어떤 광고가 탄생하게 될지, 이번 프레쉬라이트 브랜디드 캠페인으로 살펴보자.

ㆍ기획의도
프레쉬라이트는 글로벌 기업 ‘헨켈’의 셀프 패션 염색 브랜드로 드럭스토어에서 브라이스돌이 그려져 있는 패키지로 더욱 익숙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충성 고객층도 두터울 정도로 이미 브랜드 인지도가 쌓여 있는 상황.
하지만, 점차 치열해지는 셀프 패션 염색 시장에서 영타깃에게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필요가 있었다.
때문에, 국내에서 처음 진행한 이번 브랜디드 캠페인으로 전하고자 하는 니즈는 명확했다.
셀프 패션 염색 시장에 그리고 영타깃에게 프레쉬라이 트라는 브랜드 인지도를 각인시킬 것.

광고의 가장 큰 목표는 ‘박나래 헤어컬러 변신의 비밀’을 프레쉬라이트와 연결 짓는 것이었다.
그녀가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컬러를 예쁘게, 그리고 자주 바꿀 수 있는 이유는 프레쉬라이트라 덕분이었다- 라는 것을 전달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영화 포맷에 모델을 히로인처럼 담아 브랜드를 강렬하게 표현 하였다.
광고 속 등장하는 화자인 형사를 통해 헤어컬러를 자주 바꿈에도 선명한 발색과 손상 없는 머릿결의 비밀이 무엇인지 계속해서 궁금증이 일게 하였고,
영화 같은 포맷을 취했지만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는 제품 USP를 대놓고 전달해 되려 더욱 재미요소가 작용하도록 의도하였다.
강렬하되, 브랜드 가치는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결과물의 탄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