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요염하지않아도 괜찮잖아?
3초만에 고민해결, 사이오스 루트리터쳐 – 필름 캠페인

루트리터쳐는 사이오스에서 출시하는 <새로운 유형의 헤어컬러링> 제품이다.
가볍게 뿌리기만 하면 새치(흰머리)고민과 스타일링을 동시에 해결해주는 이 제품은 단순히 컬러링을 위한 기존의 염모제나 올드한 새치커버 염색약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이미 공식화된 흰머리(새치) = 염색 이라는 익숙함을 깨기위해 이 낯선 컬러 스프레이가 풀어야할 숙제는 <길들여져버린 소비자를 납득시키는> 일이었다.
경쟁사에서 유명모델을 기용한 글로벌 TVCM을 필두로 먼저 시장에 Knocking 한 이상 사이오스만의 분명한 메시지가 필요했다.
헤어, 뷰티제품의 메시지는 최근, 점점 더 분명하고 간결한 텍스트를 내세워 왔다.
아름다운 모델에 대한 동경, 선망성은 이미 소비자들의 관심사가 아니었다. 예쁘고 아름다워야 한다는 매너리즘, 그 가면을 벗어 던지자, 방향이 보이기 시작한다.

루트리터쳐 4050편

루트리터쳐 2030편

ㆍ기획방향
20대부터 50대까지 세대를 불문하고 많은 여성 소비자들이 공통적으로 감추고 싶은 헤어 결점,
자연스럽게 이를 커버할 수 있는 ‘헤어 메이크업 제품’(Like 쿠션 파운데이션)을 필요로 한다는 지극히 평범한(?) 인사이트를 통해 2편의 VIRAL 필름을 기획했다.
2030, 4050세대, 서로 다른 두 그룹의 공통적인 헤어 고민(새치, 헤어 빈틈 등)을 실제 생활과 연결해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상황들로 나열하고,
이러한 고민의 솔루션으로 루트리터쳐를 제안하는 간결한 스토리가 만들어졌다.

ㆍ그 결과
익숙하지만 분명한 메시지의 두 편의 필름은 소셜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라이브 되어 많은 소비자들의 반향을 가져왔고,
튜토리얼 타입의 글로벌 홍보영상 만으로 홈쇼핑채널에서 소비자들을 공략해야했던 PM들에게 열렬한 지지와 호응을 얻게 되었다.